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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선서식 캠프 안내

유일상 2020.05.25 00:03 조회 수 : 336

2020년도 선서식 캠프 안내

제 505 서울뿌리단 2020년도 신입대원 선서식을 개최합니다.
선서식을 통하여 신입대원에 대한 스카우트 형제로서 신념을 다지게 하고 스카우트 대원으로서의 자격을 부여하여 활동의지를 갖춰 스카우트의 긍지를 지니게 하는데 의미있는 의식입니다.

신입대원은 물론 기존 대원의 가족들도 함께 참석하셔서 스카우팅의 시작을 축하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계속 공지할 예정입니다.
일시 : 2020년 6월 13일(토) 오후2시 ~ 6월 14일(일) 오후 12시경 1박 2일
생활방역으로 인하여 이번 캠핑은 2끼로 축소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선서식도 강당이 아닌 야외에서 진행하겠습니다.
장소 : 경기도 서삼릉 한국스카우트 중앙훈련원
****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취소 될수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6월 13일 토요일 공지한 시간에 대원 입소시켜주시고
귀가하신 후 저녁 7시 30분 까지 야영장으로 모여 주세요.

스카우트로서 처음 하는 선서식입니다.
신입대원 부모님들은 반드시 참여가 필요 합니다.
(해당되는 대원 : 신입대원 전부, 비버에서 승진한 초1 다람쥐대원,컵6에서 승진한 중1대원, 그리고작년에 선서를 하지 못한 대원)
비버는 7세는 원할시 캠핑합니다. (비버방 공지 참조)
6세는 선서식 이후 집으로 귀가합니다.

스카우트 선서식이란?
스카우트 선서
나는 나의 명예를 걸고 다음의 조목을 굳게 지키겠습니다.
1. 하느님과 나라를 위하여 나의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2. 항상 다른 사람을 도와주겠습니다.
3. 스카우트 규율을 잘 지키겠습니다.

저희는 위의 스카우트 선서를 어떤 행사이든 시작할때 합니다.
단지 의식을 위한것이 아니고 우리가 스카우트로서 가져야 할 기본 덕목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고 가장 소중히 여기는 대목은
" 나는 나의 명예를 걸고" 입니다.
나의 온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하는 기본 마음가짐을 의미합니다.
위와 같은 스카우트 선서를 수천번도 더하게 되지만
이 선서를 하기 위한 의식은 대원 생활때 2번정도를 하게 됩니다.
한번은 컵스카우트 또는 비버 스카우트에 처음 시작할때...
그리고 두번째는 중학교 스카우트가 될때 입니다.
스카우트 의식에서 이 선서식이야 말로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의미있는 순간이 될것입니다.

선서를 하는 우리 대원들은 아마 스카우트 선서가 가지는 의미를 지금 당장은 모를것입니다. 그렇지만 나중에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 스카우트 선서를 이해 할것입니다.
이 뜻깊은 자리에 부모님들이 오셔야 항건도 걸어주고 모자도 씌워주고 ~~~~
멋진 시간을 가질수 있을거 같습니다.

[대원 준비물] 추가 안내 예정